Xbox를 떠난 뒤 몇 일 만에, South of Midnight 개발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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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7-15 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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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오케스트라, 전 세계를 초대하는 바이오픽션 게임
한국에서는 그렇게 유명하지 않은 게임 개발사인 컴퍼션 게임즈(Compulsion Games)가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독립을 찾아내고 새로운 협업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우리는 행복한 내일(We Happy Few)'과 'South of Midnight'를 개발한 이 게임 스튜디오는 이제 다른 프로젝트들을 지원하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들은 "우리는 수상 경력 있는 South of Midnight 게임 팀의 재능과 창의력을 활용할 기회를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스튜디오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원래대로 독립 개발자로 돌아온 컴퍼션 게임즈는 우리의 예술성, 기술적 전문성 및 협업적 접근으로 모든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세계의 플레이어들을 즐겁고 매혹적인 경험으로 초대합니다."
독립 스튜디오로서 신작을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과제이며, 현재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비용 감축과 자금 관리에 예민한 시장에서 어떤 게임 배급사가 그들에 기회를 주게 될지는 의문입니다.
이처럼 독립으로 돌아간 스튜디오가 다른 스튜디오와 협업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다리는 흥미로운 상황입니다. 한국에는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은 컴퍼션 게임즈이지만, 그들의 새로운 도전과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시사적인 측면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부서의 대규모 인원 감축으로 다양한 게임 스튜디오들이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게이머들도 이들의 행보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문링크 : https://www.eurogamer.net/compulsion-games-looking-for-work-xbox-cu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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